안녕하세요, 스탠더드시험연구소 이준헌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가스계 소화설비의 적용 관련하여 스터디 중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1. 현재 검토하고 있는 공간은 전자기기가 있는 구역으로써,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공간입니다. (발전소 건물이며 적용된 법은 NFPA 입니다.)
각 실별로 체적을 말씀드리자면,
A : 29099 ft3 (= 824 m3)
B : 76095 ft3 (= 2154.8 m3) 입니다.
2. Co2 설비가 A 에는 45Kg 실린더 24병이 방출되도록 설계가 되어있으며
B 에는 45Kg 실린더 63병이 방출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3. 현재 B 실에 적용되는 메인배관의 관경은 6 in 입니다. (150A)
위의 구역이 제일 큰 구역이며 제일 많은 약제가 필요되는 구역입니다.
**궁금증**
그런데, 현재 나눠져 있는 두 개의 구역을 하나의 구역으로 통합하려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총 체적은 105194 ft3 이 되는데요, 이렇게 될 경우 저의 궁금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1) 구역을 통합하게 되면 소화에 필요한 약재의 양은 기존에 들어간 약제의 양의 합이 되어야 하나요?
2) 만약, 합한 양의 약제가 들어가게 된다면 배관의 관경은 어떻게 정해져야될까요?
3) 실을 통합하는 방안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기준 때문에 할 수 없는가요? (압력,유량 등)
이상, 위와 관련된 사항들이 궁금합니다.
바쁜 업무시간 중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junhon3824@stdte.co.kr